우리집에 화를 잘내는 버럭옹이 살고 계시다
왠 화를 그렇게 잘내는지
옆에 있는 사람들이 스트레스이다.
화
몹시 못마땅하여 언짢아서 마음에서 불이 타오르는 것
미안
남을 대함에 있어 마음이 편하지 못하고 부끄러움.
애인이 화를 내고 나서 잘해는 이유 무엇일까 ?
미안하기 때문이다
"화내고 나서 미안할 것 같으면 처음 부터 화를 내지를 말것이지
화내고 나서 싹싹 빌것을 왜 화를 내고 난리야!"
빌 때 또 요런씩으로 비아냥거리면서 또 화를 돋우는 사람도 있다
혹시 화를 내도록 유도하는 자신은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화를 끌어내는 사람은 분명있기 때문이다.
화를 내고 잘해 주는 것은 양심에서 미안해서 시켜서 하는 짓이다.
화도 옆에서 맞장구를 쳐야 낼 수 있다
"그래 어디 한번 화 내 봐! 니 전공이잖아! 멍석 깔아 주니까 못하겠니
왜 예전에도 잘 했잖아! 한번이 어렵지 이제는 어려울 것도 없잖아!"
이정도면 화를 내고 싶지 않아도 화를 내게 되어 있다
화를 내라고 부추기는 사람도 있다
화를 내고 싶지 않은데, 자꾸 기름을 끼얹는 사람이 있다
1.과거를 들먹이는 사람
2.한번 그랬던 것을 상습적으로 했던 것 처럼 갱생의 기회를 주지 않는 사람
3,먼저 화를 내면서 태클을 거는 사람
화도 옆에서 부추겨야 낼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혹시 내가 화를 내도록 유도하는 것은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해 본다.
화를 내고 미안할 것 같으면 왜 화를 내어서 주변사람을 병주고 약주고 하는 것일까 ?
화내는 것도 습관이다.
그러면 화를 내지 않는 것도 습관이다.
나는 화를 거의 잘 내지 않는 편이다.
#"당신은 법없이도 살 수 있는 사람이야"
다른사람들은 법없이도 살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내 생각은 다르다
나는 법이 있어야 살 수 있다
법이 없는 곳은 불안해서 살 수가 없다
요즈음은 다수의 약자를 지켜 주는 법이 잘 보장되어 있어서 살만하다
화를 거의 내지 않는 내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우리 아버지한테는 화를 내는 편인데
그것도 턱도 아닌데 벅벅 우길 때 만 화를 내지 보통때는 화를 잘 내지는 않는다
조용히 대화로 끝날 수도 있는데 화를 내도록 끌어내는 사람도 분명히 있다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화를 다스려 보자!
습관적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화를 잘 낸다면 분명히 문제가 있다
화를 다스리는 방법
1.대화로 풀어야지 후회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자 !
아무리 돈이 많이 있어도 대화로 풀지 않으면 사회적으로 생매장을 당하게 된다.
대화의 기술을 익힐생각을 해야지, 화를 내면 상대방이 움찔 할 것이라는 생각을 버려라 !
사회는 부하 직원이 아니다
사회는 당신을 고발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이 있다
"니가 회사에서 사장이지, 밖에서 까지 사장인줄 알아!"
옛날 처럼 못먹어서 굶어죽는 사람은 없다
수틀리면 신고에 고발까지 당할 수 있다는 그것을 명임하자!
2.화를 낼 이유를 찾기보다 화를 내지 않아야 하는 이유를 찾자!
화도 습관이다.
화를 잘 내는 사람을 보면 화를 낼 이유를 찾고 있다
"내 눈에 걸리기만 해 봐!"
그것은 상대방의 단점을 찾을려고 하는 습성도 있을 것이다
상대방을 무너뜨려야 내가 산다.는 생각도 밑바탕에 깔려 있을 것이다
상대방의 장점을 찾을려고 하고
화를 내기보다는 대화로 풀어나갈려는 마음을 먼저 가져야 한다.
그래야 당신의 하는 일에 사사건건으로 저주를 걸지 않는다
"너가 그러고 잘 될줄 알아! 다 망해 버려라!"
3,참을 인(忍)을 세번 마음에 새기면 살인도 면한다고 했다, 약간마음을 돌려보자!
1.처음에는 이런 생각도 들 수 있다
"참자! 한번 참아 볼까?"
2. 습관처럼 체념하는 자신을 발견할수 있다
참자! 참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했어! 그래 마음넓은 내가 참자!
3. 스스로 위로를 하고 칭찬을 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4,신경질적인 사람을 보면 불쌍한 생각을 가져보자!
분명히 그 성격때문에 피해를 입는 부분을 조금 만 더 달리
생각을 해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화를 많이 내니까 항상 외롭고 주변에 사람들로부터 소외당하고 불쌍하게 살고 있잖아!"
"인간아! 왜 그렇게 사니!"
다른 사람은 나의 거울이다.
혹시 나는 저러지 않나 ! 반성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5.숨을 크게 마시고 내쉬기를 3번 이상하면 강제적으로 마음이 느긋해진다.
몸에 긴장이 이완되면 마음은 강제적으로 이완이 되게 되어 있다
연기자들이 눈물 연기를 하면서 감정이 이입이되기도 한다.
눈물을 흘리니까 자신이 서러워서 더 우는 연기에 몰입하기도 한다.
웃는 연기를 하는데 즐거워진다.
몸이 하면 마음도 따라 가게 된다.
6, 화를 잘 내는 사람을 보면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난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하고 배워 보자!
"나 같으면 이렇게 했을텐데"
그게 바로 당신이 살아 가는 처세를 익혀가는 중이다.
나는 화를 잘 내는 아버지를 보면서 "왜 저렇게밖에 살 수 없을까?나 같으면 이렇게 할텐데"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간접적으로 그런 경우를 겪다보면 사전에 미리 예방을 하는 효과가 있다
우리형제의 좌우명이
"아버지처럼 살지 말자"
라면 말을 다 했지 않은가 ?
혹시 여러분만의 화를 다스리는 방법이 있나요 ?
만약에 있다면 당신은 적어도 인생에서 화를 다스리는 지배자인것입니다.
화를 다스리는 당신만의 노하우를
댓글로 좀 가르쳐 주실래요 !
명쾌한 해답이네요 ^^
웃는 모습이 화내는 모습보다는 훨씬 더 좋은 것 같아요.
^^
화잘내면 빨리 죽고 많이 웃으면 오래 사는데 ^^
화내는 주변사람이 스트레스 받아서 빨리 죽는 것 같아요.
^^
화가나면, 일단 올스톱
그리고 차분히 웃습니다_
그리고 상대가 하는말을 다 듣고있습니다
할말이 더이상 없을때까지
저는 화를 내지 않습니다
하지만 속으로 많이 타들어갑니다
일단 멈추고 주위를 둘러보고 상대의 이야기를 찬찬히 듣고있다보면
제가 가지고있던 화는 속으로 가져갈 수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이야기하던 상대가 이야기를 끝내면,
토닥토닥 하고 웃으려고 노력합니다
내가 화났을때 상대도 화가 났을테니까..
많이 화가났구나.. 내가 미안해.. 이제 괜찮아...?
토닥토닥
내속은 타버려도 내마음이니 컨트롤 되겠죠?
상대에게 화내면 그 상대의 마음을 다독이기엔 늦을지도 모르니...
이 정도로 화를 다스릴 정도가 되려면 정말 마음 수양이 필요한 것 같아요.
저는 어렸을 때 상대방이 화를 낼 때 살짝 웃었더니
"비웃는 거야! "하고 더 상대방이 화를 내는 것 같아요.
미안한 표정을 지으면 나중에 상대방이
죄책감을 느끼는 것 같아요.
아무튼 좋은 화를 다스리는 방법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내 눈에 걸리기만 해 봐!"
저런 생각 가지게 만드는 사람 있음
ㅋㅋㅋ
그럼 그걸로 화내버리는거 ㅋㅋ
은근 짜증도 많고 화도 많이 내는 편이예요ㅠ
그게 저한테 더 않좋은건데
잘 안되요 ㅠㅠ
처음 부터 잘 될 수 있나요?
하다보면 점점 마음이 다스려지는 거겠죠
마음이 변할려고 노력하고 세월이 보태어 지면 어느 새 변화가 찾아 옵니다.
이 글로 조금 마음이 편해졌어요. 애인은 아니고..ㅋㅋ 친오빠가 자꾸 별일 아닌거에 버럭하는 것 때문에 마음이 너무 아팠거든요... 이 글 다 읽으니까 제게도 문제가 있었다싶기도하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좀 알았어요.ㅎ 무엇보다 억울하던 마음응어리들이 싹 씻겨나간 느낌이에요..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상대방 조금 더 가련한 마음으로 보시고, 당신의 마음의 그릇을 키워보세요.
힘내세요
그리고는 인생처세술이라는 책을 사서 읽어 보세요.
그러면 살아 가는데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
^^
화는 말이죠, 아무것도 아닙니다 ^^
화를 내고나면 몸이 상하고 기분이 상합니다.
화를 내시고나서 생각해보면 그 화낸 일은 별일이 아닙니다.
그 일때문에 죽을것도 아닙니다.
목숨보다 소중하고 더 큰 일은 없습니다.
그러니 목숨이 오락가락 하는 일 말고는 전부 그럴 수도 있는 일들 입니다.
여러분들 무슨 사소한일이 있어서 화가 났을땐 그냥 피식하고 웃어넘겨버리세요.
그런 사소한 일따위에 얽메이지마셔요. 왜냐면 그러한 일들은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에 여러분이 화를 전혀 낼 필요가 없거든요^ ^ㅋㅋ그리고
젤 중요한건 웃을때 다들 많이 이쁘시거든요. 웃는 모습이 가장 멋지고 이뻐요.
한마디로 요약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 잘 내면 ㅋㅋ 빨리죽고 많이 웃으면 오래삽니다. 됐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