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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기도 하고 왠지 배를 살짝 내민것이 시건방져 보이기도
닭으로서는 유례를 찾아보기힘든 자세이다.
복이 다가 왔지만 살아 남기 위한 자신만의 필살 자세를 터득한 것같다
날개로 날지는 못하고 펭귄처럼 걷는다고 하는데
밤이 되면 다른 닭은 나무위에서 자는 반면에 혼자서 땅에서 자서 혹시
날짐승의 습격을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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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크한블루 | 2010.07.23 | 3142 |
첫번째 사진은 어쩐지 인생을 달관한 채 세상을 오만하게 굽어보는 듯한 느낌인데요 ㅋㅋㅋ
GTA다.//ㅁ//
산안드레아 시티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