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아니지만..
헤어진 후
전 남친의 차와
같은 차종의
자동차가 굴러가는 것만 봐도
놀래네요
ㅡ,.ㅡ 허걱.
* 만약 전 남친의 차가 SONATA 였다면
아마 하루종일 1초에 한번씩 놀래고 다녔겠네요 ㅡ,.ㅡ ㅋㅋ
아이고~
July 27, 2010
뭐, 저는 길 걸어다가다 핸드폰 가게에서 좋아하던 여자 싸이 배경음악이 흘러나와도 저도 모르게 욕하면서 지나다녔는데요 뭘 ㅋㅋㅋ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ㅋㅋㅋ;;;
그렇기에 향수는 흔하지 않은걸로 써야함.--
냄새가 사람의 기억에 가장 오래 남는다구요.
아...마자요 향수도....
저도 그사람이 좋아했던 노래한동안들으면서
가슴의 진동을 느끼곤햇었는데
이제는 정말 그러려니~~~
시간이 더 지나면 완전 잊어버리겠어요
그렇게 가슴이 요동치던 사랑이었는데말이죠 후후훗
"Soon it shall also come to pass" (이 또한 지나가리라)
제발 ...제발..
얼른 지나가기를...
많은 것들이 있죠~
저도요..절대 우리집근처에 올일도, 오지도 않을사람인데
그애 차랑 비슷한 기종만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어찌할바를 모르죠..
참..사람은 잼있어요..ㅋ
정말 별거 아니네요.
July 28, 2010
시간이 해결해 줄것이란;;;
나도 순간 깜놀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무덤덤
July 31, 2010
나는 항상 무덤덤..ㅡㅛㅡ;;;
새 창으로
뭐, 저는 길 걸어다가다 핸드폰 가게에서 좋아하던 여자 싸이 배경음악이 흘러나와도 저도 모르게 욕하면서 지나다녔는데요 뭘 ㅋㅋㅋ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