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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의 마음은 4?

그 남자의 심리가 궁금해요 조회 수 2084 추천 수 0 2010.07.24 02:38:32
게시판 운영규칙을 읽었고 운영규칙에 동의하나요? : 네 
다른분들의 고민상담에 조언을 해주실거죠? : 네! 저도 고민을 해결하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질문자 성별,나이,직업 : 여,21살,대학생 
상대편 성별,나이,직업 : 남,25살,대학생 
만나게 된 계기(ex 헌팅,채팅,소개팅,etc) : 학교에서 
1주일간 만나는 횟수 : 거의 매일 

아아,오랜만에 들어오네요 ..

사실..그남자의 마음3에서 봤듯이 저도 솔직히

이사람이 내마음을 눈치채고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처음엔 많이 친하지 않아서 솔직히 어색하고 그랬습니다.

서서히 저도 그냥 친해지고 같이 또 이야기하는 부분도 꽤 생겨서

많이 친해졌습니다. 지금은 저도 그냥 편안히 이야기하는 그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서로 밥도 같이 먹게되고 또 같은 팀작업을 하게 되어 같이 작업을하기에

그걸로라도 언제 오냐, 학교오고있냐? 등등의 문자를 서서히 할수있었습니다.

물론 그분도 저에게 깨워주겠다 이런식으로 말도 하시고 또 그분과 다른분들과 술먹고

나면 같은 역으로 가서 전 버스를 타고 그분은 지하철을 타서  그냥 어쩌다보니 같이 다니게

되었습니다.물론 그분도 혼자가는것을 싫어하고 저도 혼자 가기싫어서 같이 가려고 그러는것도

일부분이고요..그러면서 어제 그분은 집에 가신다고 먼저 떠나셨고 저는 남은 친구와 오빠와 같이

술을 한잔하고 간다고 남아있었습니다. 술을 다먹고 집에가는길에 잘도착했냐고 제가 먼저 문자를

보냈습니다.그러니까 그분이 하시는말이 잘도착했다고 친구가 시내에서 놀자는거 그냥 집에들어왔다고

장문의 문자로 날리시는게 아니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술이 취해서 버스도 오래타고 가기에

자다가 깨니 문자가 와있더군요, 많이 먹었냐 하면서 너 내리는데 지나치는거 아니냐고

그러면서 저 내릴곳이 다와서는 어떤정신이었는지 잘내렸습니다.

내리고 나서 또 문자를 보니까 지나친거 아니냐고 전화해달라고 하지 그랬냐면서 문자가 와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잘내렸다는 문자와함께 저는 택시를 타고 집에왔지요

그리고 나서 문자를 보니 엄마한테 혼나는거 아니냐는 말과 왜그렇게 마셨냐는 문자가 와있었습니다.

그때 또 제가 다른사람한테 통화를 하려다 잘못하여 연락바랍니다라는 문장의 문자를 그분께

보냈습니다. 그러고 나니 그분께서는 전화해달라고 하는거냐고 그러시길래 해달라고 했지요 ..

그러면서 술도 먹었고 왠지 내가 너무 나쁜사람인것같다고 하면서 웃고 한숨시고

그러니까 왜그러냐고 왜우울하냐고 말을해보라는 식으로 말을 했지요

그냥 저도 그냥 속은 다른데 다른말로 사람이 제일무섭다 이런식으로 여러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분도 또 거기에 따른 의견도 이야기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참..착한사람이 되야지 하면서 마음에도 없는 말을 꺼냈습니다.

그오빠를 좋아하는사람과 잘해보라고 어떤말인지 알고있지않냐는 투로...

그러니까 그오빠는 뭐 잘되려면 잘되겠고 안되면 안되겠지 뭘그러냐 이런식으로 이야기와

또 다른 여러이야기를 하면서 어느새 1시간 30분이 흘러 제가 통화비 너무나오는거 아니냐고

아,이정도 흐른지 몰랐다하면서 저는 제가 전화하겠다면서 이야기를했지요.

그러고 나서 5분후 저의 절친은 저보고 지금이 기회라고 고백하라고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라고 하더라구요..그러고 제가 그오빠분좋아하다는 애랑 잘해보라는 소리했다니까

그게 더나쁜거라고 하면서 저의 마음을 흔들어놨습니다.

5분후..그분께 전화해서 사실..내가 솔직하지 못한게 있었다면서

여러이야기도 하면서 좋아하다고 결국에 말했습니다. 술이 먹어서 인지 그냥

아무렇지 않은느낌도 들었고 그이야기를하면서 나는 오빠와 어색해지기도 싫타고

그래서 이이야기안하려다가 지금한거다 라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오빠분도 저보고 그런걸로 나도 행동안변하니까 너가 어색해 하지말라고 오히려

그렇게 말씀하시는거옝요 그러면서 또 다른아이가 오빠좋아하고있는거 아냐는식으로

이야기를하니까 그오빠분도 사실대로 여러가지를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그오빠의 확실한 대답은 듣지 못한채 전화를 끓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끓을때는 만약에 그분도 제게 마음이있다면 잘될것이고 알아서

마음이 없다면 그냥 오빠동생사이로 남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저의 절친이 하는말은...그냥오빠동생으로 남겠다는이야기같다하면서 그러더군요...

그러고 전 잠이들고 일어나서 문자를 했죠

제가 미쳤던것같다면서 그러니까 그분은 히죽히죽웃고 그런거 보니까 그런것같다고 하면서

제가 너무 그렇다 라고 말하니 그분은 그냥 생각하지말고 학원에서 잘공부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다른여러내용을 보냈지만 차마...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저도 낮짝이 두껍다는생각도 들고 이제와서 드는생각이

왜 내가 그때 그오빠한테 나어떠냐는 식의 질문을 안했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그게 잘되면 좋을수 있지만 그냥 동생으로 밖에 안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기분도 그렇고 솔직히 두려웠던것같습니다....

그냥 학교가서 아무일없듯이 행동해야지 하면서도 사실..조금 두렵네요...

아 그냥 여기서 끝인건가..라는 생각과... 저도 제마음을 사실모르겠습니다.

다른사람이 그오빠와 친하게 지내는모습을 보고 질투하는것은 있는데

근데 그오빠와 같이있을때 그냥 마음이 편한느낌입니다...

근데 좋아하면 떨리고  그런다는데 전혀 그런느낌은 없네요...

그오빠와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고 제마음도 잘모르겠습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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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부타로군™

July 24, 2010

근데 그오빠와 같이있을때 그냥 마음이 편한느낌입니다...

근데 좋아하면 떨리고  그런다는데 전혀 그런느낌은 없네요...

그오빠와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고 제마음도 잘모르겠습니다...

 

말안해도 스스로 정리에 들어가셨군요?!

 

부정하는걸 보니 으흠~ 오빠는 좀 당황했지만~

 

아마도 님을 "어장"속에 넣을 듯 한데요~

 

앞으로 조금 더 지켜보도록 하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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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비

July 24, 2010

흠... 거절인듯 싶네요... 하지만 노여워 마시길,,, 왜냐면 아직 젊으니까요...

 

이럴때에는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 평소와 똑같이 행동하시면서 글쓴이의 매력을 알려주세요... 난 쿨한여자니까 거절 쯤 신경하나도 안써 하듯이,,, 하다가 질투심 유발작전 어떤가요? ㅋㅋㅋㅋ 질투심 말고도,,, 많지요,,, 예로 화장스타일을 바꿔서 색다른 매력 보여주기?

 

좀 더 자세한 것은 절친이랑 한번 연구해보세요... 연구하면 절친도 도움되고 글쓴이도 도움되고,,, 다시 말해 꿩 먹고 알 먹고,,, 마당 쓸고 돈 줍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또 뭐가 있지?

 

행운을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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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꼬마마녀님 전용스킨뾰로롱꼬마마녀

July 25, 2010

우선 그 남자 당신을 어장으로 추가시켰다.

 

 

이제부터가 문제이다.

 

너무 당황하지 말고 피하지도 말아라.

 

오히려 당당하게 아무렇지 않게

 

평소보다 더 많이 웃고 더 예쁘게 다니고 스타일로 변화를 줘봐라.

 

 

그럼 그 남자 잊을만 하면 자꾸 건들건들 건들것이다.

 

그럴수록 너는 더욱 도도해져야한다.

 

무조건 좋다고 헤헤 거리면서 해주란대로 다 해주면 gg

 

 

남자를 조금 안달나게 행동하면서

 

당신의 가치를 좀 더 높여야

 

혹시라도 나중에 사귄다면 그 남자에게 더욱 사랑을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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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Only 7] 도도L7R

July 25, 2010

이젠 어장 속에서 가장 빛나는 물고기가 될 차례군요.

profile

연애상담가

July 27, 2010

편한 느낌이라면 그 편한 느낌만으로 지내시면 되요~ㅎ

 

다만, 휘둘리지 않겠다는 확신을 가지고 행동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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