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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 포에버는 행복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사람은 소중한 걸 가졌을 때 그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 그 생각을 잊어가게 된다.
사진에도 나와있지만 슈렉의 표정은 매너리즘에 빠져있다.
아내... 자식... 친구 모든게 지겨운 존재로 느껴져 그들을 포기하는 하루를 만끽하게 된다.
슈렉에게 그 하루는 어떤 날이 될까?
커플들에게 추천할만한 애니이다.
닉네임 : The Blue
사랑을 시작하는건 쉽다.
사랑을 지키기는 건 조금 힘든 일이다.
사랑을 끝내는건 정말 어렵다.
연애를 하며 내가 배운건 최선을 다하고 그 결과를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추천
비추천
대체적인 평이 <슈렉3>보다는 낳다. 시리즈를 무난히 마무리하였다고 하더군요.
슈렉도 여타 동화들처럼 '그들은 늙어 죽을 때까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로 끝나려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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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인 평이 <슈렉3>보다는 낳다. 시리즈를 무난히 마무리하였다고 하더군요.
슈렉도 여타 동화들처럼 '그들은 늙어 죽을 때까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로 끝나려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