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후 거절을 당했고 그래서 미련을 없앨려고 준비하고 있거나 아니면 마음에서 정리를 했는데 일주일후나 한달후에 예기치 못한 문자가 온다.
"오늘 시간되세요.만나서 이야기좀 해요"
갑자기 연락이 오는 경우는 몇 가지이다.
영업직의 일을 할 때 연락 두절되었던 사람이 부탁을 하기 위해서 찾아 오는 경우도 있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마음으로 다 정리를 했는데 다시 연락온다.는 것은 그렇게 좋아할 만한 일은 아닌 것 같다. 또 다시 그 사람에 대한 갈등을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니까...
다른 것은 젖혀 두고 고백거절후 다 끝났다고 체념했는데 갑자기 연락이 오는 이유과 심리는 무엇일까?
거절후에 내복에 그런 사람 또 만날 수 있을까?(미래에 대한 불확실함)
미래에 대한 불확실한 생각때문에 그 사람한테 다시 한번 더 연락을 해 보자고 마음을 먹게 된다. 내 연애에 내가 원하는 사람은 나를 좋아하지 않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탐탁지 않고 이렇게 나를 좋아 해 주는 기회가 많지 않다는 생각이들면서 자신의 고백거절을 성급한 판단이 아니었는지 자책하게 된다. 혹시 내 인연이 아닐까? (기대감)
한번 사랑 해 보고 끝낼 걸! 미련남지 않게 .... (아쉬움)
고백후 다시 연락이 왔다면 이 마음이 제일큰 비중을 차지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본다. 시작도 안 해 보고 섣부른 거절이 후회되면서 자신이 거절했던 이유를 확인사살을 해 보는 것이 후회가 덜 남을 것 같다
내가 뭐라고 그 사람을 아프게 하니! (자책감)
쓸쓸히 돌아 서는 뒷모습이 너무 가슴아파서 (연민의 정)
사랑보다는 더 정을 느끼는 경우이다. 함께 오래 해서 생긴정이 아니라 마음이 여리고,자기희생적인 마음이 남 달리 강하다. 사랑없이도 살 수 있는 사람으로, 상대방의 외모보다는 마음을 더 많이 보는 경우이다.
상대방의 과거를 듣게 되거나,가슴아픈 사연을 듣게 되면 생기는 경우도 많이 있다.
이런 경우에는 연인과의 관계가 아니라 자신과의 싸움이다.
" 그사람이 그사람이지. 별사람있겠어! 나를 좋아 해 주면 되지! 그리고 나 없으면 안 되는 불쌍한 사람 버리면 죄받지! 암 죄받고 말고!"
연민의 정으로 만나는 사람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그래서 조금 더 오래 가지 않을까 싶다
놓친 물고기가 커 보여서(욕심)
고백할 때는 그 사람이 자신의 이상형도 아닌 것같기도 해서 거절을 했다. 그런데 그 후로 이상형이 조금 씩 바뀌고 있다
"그래, 그 사람도 나쁘지 않아! 그정도면 괜찮지 내가 배가 불렀어, 그 사람이면 나한테 감지 덕지이지
주변에 둘러봐도 그 사람처럼 스타일 좋은 사람도 많지 않아! 내가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거야! 다시 연락을 해야지!"
그렇게 이상형과 절충을 해 본다. 이상형이 바뀐것은 아니고, 이상형은 아니라도 그런 사람이면 괜찮다는 자신과의 타협을 본것이다
안전한 사랑을 하기 위해서
아쉬운 대로 차선책의 사랑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훨씬 더 낫기 때문에
있을 때는 모른다. 그러나 없을 때는 "노틀담의 꼽추"라도 옆에 있어 주었으면 하는 별의 별생각도 다든다.
"사람이 아무리 사랑에 굶주리고 옆에 없어도 노틀담의 꼽추가 뭐니 ! "
#"배부른 소리하고 있네! 노틀담의 꼽추는 남자아니니! 남자면 되지, 바지 입으면 되지!"
하는 그런 막다른 생각도 다 들 때가 있다
군대있어 보면 안다.
치마만 두르면 아줌마도 대 환영!
갈아 타기 위한 여정
다음에 더 좋은 사람 만날 때 까지 필요해서 만나게 되는 것이다
"남자(여자)없이는 살 수 없는 걸 어떻게!"
불순한 의도에서 연락을 했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일 뿐이다
"뜯어먹혀도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좋다. 뜯어 먹혀도 없는 것 보다 옆에 있는 것이 더 나아! "- 대성참도가말씀
그외에 고백거절후 다시 연락을 하는 비슷한 마음이다. 참고 하시기를....
1.아직 까지 좋은 사람 못 만나서.....
2.아무리 둘러봐도 그런 사람 만나기쉽지 않아서...
3.이것저것 따지는 자신이 참 바보 같아서.....
4.미련이 남아서....
5.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 세상에 흔하지 않아서
고백거절후 다시 연락이 왔을 때 대처법
1완전히 그 사람에 대한 생각이 체념되지 않고 미련이 남을 때
완전히 체념되지 않았으면 한번 즐겨보고 끝낸다.는 생각으로 편안하게 연애를 해 본다.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더 잘될수도 있지만 안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마음의 미련을 없애는 방법은 한번 시도를 해 보고 끝내는 것이 좋다
자존심때문에 한번 튕겨보는 것은 오히려 미런만 남긴다.
"전에 나를 거절했지, 너도 어디 한번 당해봐! 내가 얼마나 가슴아팠는지 느껴 봐!"
그런 소심한 복수를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이면에 당신의 마음에 그 사람을 탐내는 욕심이 있다면 자존심은 버리고 상대방의 마음을 받아들여라!
마음에 있으면서도 한번 튕겨보겠다는 야심은 애석하게도 또 다른 후회를 낫게 된다.
"불쌍해서 만나줄려고 했는데, 너가 나를 튕겨!흥, 이제 완전히 끝이야! "
그런 비슷한 소리나 마음을 품게 해 주어서 상대방의 마음에 미런은 깔끔하게 확인사살 되어 사라졌지만
이제는 당신이 고백거절후 다시 연락을 하게 되는 후회의 버스를 타게 되었다
2.완전히 그 사람을 깡그리 정리가 되고 체념되었을 때
완전히 체념되었으면 시작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기 희생이 강하고, 신앙심으로 버터 낼 수 있는 자신감이 아니라면 시작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당신은 상처를 입었고, 다시 만나게 된다.는 것은 복수심에서 시작하게 되는 소심함의 극치를 맛보게 될것이다
한번 거절후 사귀면 얼마나 오래 갈까?
거절후 연락 하는 경우가 그렇게 환영 할 만한 좋은 마음으로 접근을 하지 않았기에 오래 가는 경우는 많이 없을 것같다
어떤 이유에서 든 한번은 끝난 관계이다.
한번 더 만나는 것은 확인사살 차원에서 만나보지만, 자신의 미련이 확인사살후에 미련없이 떠날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 하자!
그러니까 너무 큰기대를 하지 말고 편안하게 즐기도록 하면 좋겠다
"인연은 반드시 만나게 된다."그런 착각을 하면서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당신은 사랑하는 마음이 아직 남아있어서 인연일 수도 있지만 상대방은 그냥 심심풀이 땅콩일 수도 있다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말고 편안하게 만나세요.
결혼을 제외한 모든 연애는 이별을 전제조건으로 만남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결국 결혼할 사람은 설레임을 준 첫사랑도 아니고 ,
당신의 온 마음을 지배했던 그 사람도 아닙니다.
결혼적렁기에 선택한 그 사람은
현실을 반영한 어느 정도의 능력있는 사람이 결혼식에 당신의 팔짱을 끼게 될테니까요
아무래도 고백을 거절한후 연락하는 이유는 만만하니까가 제일 크지 않을까..?
일부러 만만하게 보여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ㅋㅋ
어차피 난 실제론 절대 만만한 남자가 아닐테니...ㅎ
만만한 것도 이유가될수 있겠네^^
좋은주말되세요
거절 '당한' 후 그 사람에게 다시 연락이 온 경우군요...?!
흠~ 저는 그냥 방가방가모드? ㅋㅋ
마음을 비웠군요^^
좋은현상입니다
내가 그렇게렇게 만만하니~ㅋㅋ
다들만만한것으로 분위기가 형성되네요^^
오호... 그렇군요...
행복한 월요일되세요.
^^
나에게도 그녀한테 고백한후 차이고 연락이 왔다면?
원래 복잡하게 사는 놈이라..고민이 많을듯~안하는척하는거지ㅋㅋ
금전이랑 연애 발전도나 만나면 재미 또는 즐거움이 있다면 연락함.
단 사랑에 데이고 기분 드럽고 차인 경우인데 다시왔다면 복수를 꿈꾼다?ㅋㅋ 소용없음. 이제 안해.ㅋ
시간 낭비~ㅋㅋ
네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수정후 발행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