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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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는  누구나 갖고 있지만, 아무나 애인에게 터뜨리지 않는다

 

질투를  잘  다스려야  연애기간이 오래 간다.

 

매력적인 애인을 갖고 있을 때 질투가 더 많이  생긴다.

하늘이  모든 것을  다 주지는 않는다

매력적인 애인를 가진 자에게  질투심이라는 가혹한  형벌을  내려 준다. 

체념하던가 아니면 질투의 화신이  되던가?   둘중에  하나를 선택 하게 되는  갈등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결혼할 때는 바람  안피울 것은 남자, 얼굴보다는 가정적인 남자를 선택하게 된다.  

 

질투를 표출하면  애인은 정이 뚝 떨어진다.

 

사람은 내가 하면  로맨스이고  남이 아니면 불륜이라는  자기 방어적인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의심받을 행위라  할지라도  섹스로 이어 지지않으면  억울하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그런데  애인의  의심과  사람을  싸잡아서 나쁜 놈 취급을 하니까 정이  "뚝" 떨어진다.

"나는 아직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너무  앞서 가지 마!   제발 좀 쿨 해져!"

 

확실한  현장과  증거가 있으면 그것은 질투가 아니다

명백한  증거인것이다

 

그러나  질투는  확실하지 않는 것도  "너는 그럴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사람을 쥐잡듯이  잡는  경우가  훨씬 더많이 있다

확실한 증거는  상대방이  죄책감을  느끼게 하지만,누가 봐도 확실하지 않는  혼자 만의 감과 느낌 만으로   특히  여자분들

"여자만의 육감이 있어!"그러면서 자신의 느낌을  너무  맹신하는  경향이 있다

애인보다  자신의 느낌을  더 믿어 버리면 신뢰성은  이미 금이 가고 있는 것이다

 

질투를  표출 할 때  상대방은  자신 없어  하는 당신에게  매력이  반감된다.

"당당한  니 모습이 좋았는데....."

 

 

 

스스로에게 질투심을 느껴야지 남에게 질투심을 느끼게 되면 지는 거다

 

질투대신에 이해를 해 주는 것이 더 후한 점수를 딸 수 있다

질투는 이해의 한계를  폭발하지만, 상대방을 신뢰하고  믿어 주는 것은  힘들지만 ,

신뢰성 믿음을  받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상대방도 힘들다.  이제 부터는 스스로 하고의 싸움이다. 

질투를  느끼고  달달볶는  행위는 애인에게 바람  피우는 것은  정당성을  부여하게에 된다.

 "나를  자꾸 달달볶는데, 내가  바람이  안 나겠어!"그런 씩으로  스스로의 위로까지  하게 된다.

 

그러나  "난 당신을  믿어요!"그런 씩으로 믿음을  보여 주면, 당신하고의 싸움이 아니라 자신스스로가 양심과의  싸움이 시작된다.

"나를  믿어 주는 사람이 있어!뭐야!   즐거울 줄 알았는데 왜 그렇게  마음이  편하지  않지, 죄책감이  느껴 져!내가   이러고 잘 될까?  난 벌 받을 거야! "

 

그래서  바람  피는  이상하게  잘 해 주는 것이다

자신의 죄책감을  조금이라도  없애고  싶은 마음에  그렇게  되는 것이다

 

매력적인  애인이  아니라면 바람을  피우면  이별 할 것을  권한다.

"니 주제도  모르고 바람을 피우는 것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 

 

그러나  매력것인  애인을  둔 것이 원인이라면 그런  애인을 선택했을 때 이미  다가 올 당연한  결과였을지도 모른다.

"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내 애인은  괜찮을 거야!"라는 생각으로 애써 부정 했을  뿐이었다

매력적인  애인을 두고 마음 고생할 것은 각오 하고 시작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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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심을  폭발 시키게 되면 오히려 상대방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된다.  

 

"누구야!   그 년이 도대체 누구야! 어떻게 생겨먹은  여자인지  면상한번 보자! "

질투심에서  상대방을  욕하게 되면  오히려  연민의 정이 생기는 것은  무슨  이유인지.....

 

두 사람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사람도  괴롭다

처음에는 둘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묘한  스릴이  좋았겠지만, 갈수록 마음에서 심한  죄책감을 느끼게 한다.

 

욕을 하게 되고  계속 취조를 하게 되면,미안함은  욕을 들어  먹으면서 사라지게 되고

  "많이  심하네!  내가  무슨  죽을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너가 그런  씩으로 하니까  나도   막 나간다."

그런 일탈을 계속해서  갖게 한다.

원인제공자가 오히려 더  엇나간 행동을  하도록  부채질을 하게 된다.

 

 

 집착에서 질투가 시작된다.

 

내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순간부터  소유욕이 생긴다.

애인에게  집착하지 말자! 

집착할수록 애인은  더 벗어나고 싶어해서  더 멀어지게 된다.

 

애인을 1순위 두지 마라! 

 

애인을  나의  1순위로 두는  순간부터 나의 인생은  그 사람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그 사람은 나를  중심으로  생활하고  생각하지 않는데   혼자서  그  사람을  중심으로  돌아 가다보면

질투와 집착을 하게 된다.

오래  사랑 하고 싶다면 애인을  1순위에  두면  안 된다.  

 

 

질투를 폭발시키면 빈껍데기 몸은  잡아둘 수 있지만 마음은 얻지 못한다.

 

질투는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다스려 할 부분이고

매력적인 애인을 둔 형벌

하늘은  다 주지  않는다

 

하늘에서  누구나 탐을  낼 만한  애인을 둔 댓가의 형벌은  바로  질투심이었다

매력적인  애인을 둔 댓가로 자신과의 싸움은 이제 부터 시작이다. 

 

 

 

 

 

 화보다는  눈물을 보여라!

 

화를 내는 것은  분노를  표출 시켜서 상대방이  오히려  덜 미안하다

일회성으로밖에  고통을 주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 그렇게  화를 내고  나같은 것은  잊어버려!"

그렇게  죄책감을 갚을 기회를 준다.

그러나  눈물 보이면 그 사람의  마음에 스크래치를 남긴다.

화는 기억에  남지만, 눈물은 가슴에 남는다

"도대체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그 눈물이  다음에 또  바람같은  비슷한  상황까지  갔을때 작용을 하게 된다.

"또다시 그  사람을  울릴 수 없어!정말 못할 짓이야 !"

 

눈물이  무기가 되어서 바람이 더이상  즐거울 수가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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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빈의  질투심

 

"동이"를 보면  숙종이  폐비를  버린 것이 아니라  상황이 그렇게 돌아 가게 되었다

그러나  숙종의 마음에는 폐비가 계속 살아 있었다.  그의 가슴에는  영원한  중전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장희빈이  폐비를  죽이는 상황까지 가게 된 것이다

 

폐비는  끝까지 숙종을 믿고 신뢰를 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숙종은 그의 마음에서 절대 그녀를 버릴 수가 없었다

만약에  숙종이 폐비를 잊었다면  장희빈은 폐비를 없앨 필요을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

질투가  폐비를 죽이고  결국은 자신을  죽음으로  몰고 간다.

 

 

 

 

 

질투를  갖지 않을려면, 매력인적인  애인을 두지 마라! 

 

매력적인 애인을 두었으면 질투를 보이지 마라!

매력적인  애인을  가두어 두기에는  질투는 좁은 창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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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2010.06.23 09:19

    발행해 주세요.

    ^^

  • profile
    title: 꼬마마녀님 전용스킨뾰로롱꼬마마녀 2010.06.23 10:04

    이놈의 질투..

     

    저도 못말리는 질투쟁이임 +_+

     

    자기 자신에 대한 당당함과/ 자신감이 있다면 질투도 없어지겠죠?

  • profile
    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2010.06.23 13:42

    당당하면  질투도 많이 사라질것 같은데요 ^^

  • profile
    부타로군™ 2010.06.23 10:05

    질투란 결국 자신의 대한 신뢰도가 충분하지 못해서 나오는 결과겠죠?!

     

    내가 잘났으면 뭐 내 애인이 한눈 팔 시간이나 있겠나..ㅡㅛㅡ

     

    나보다 잘난 놈 만남 마는거구..!!

     

     

  • profile
    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2010.06.23 13:41

    ^^  가는 사람 잡지 않겠다는  의지

     

  • profile
    title: [Only 1] Blue Sky라벤더 2010.06.24 01:46

    나도 질투쟁이인데 ㅠ

  • profile
    title: [Only 7] 두근두근 하트감정정리 2010.06.24 07:44

    이제 부터  다스려 나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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