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크린을 통해 되살아난 '전설' ['페르시아의 왕자' VS '캐리비안의 해적'] (0) | 23:00:23 |
|---|---|
| 외계인을 통해 바라본 '인간' [ 디스트릭트 9 & 아바타 ] (7) | 2010/05/22 |
| 두 개의 시선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 [Mr. Nexus] & [Seally] (7) | 2010/05/19 |
| '바보'를 통해서 본 세상 [디펜도어 VS 지구를 지켜라!] (4) | 2010/05/14 |
| 『30자 영화평론 (클로저 외 9편)』 (3) | 2010/04/09 |
| 『아바타』3D IMAX로 관람한 유기체의 아름다움(2010.02.13) (6) | 2010/02/24 |
| 『30자 영화평론 (블랙 외 11편)』 (2) | 2010/02/06 |
| '아이리스'를 보면 미드 '24'가 보인다 (15) | 2009/11/19 |
| '굿모닝 프레지던트', 서민적인 대통령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5) | 2009/10/24 |
| '추석에 볼만한 영화' 주말 극장가 프리뷰 (22) | 2009/10/03 |
| 올여름 최고의 애니메이션 "썸머워즈 Summer Wars" (7) | 2009/09/05 |
긴장감 이어가는 건 솔직히 페르시아의 왕자가 좀 더 낫죠.
캐리비안의 해적인 분량상 많은 내용을 담으려다 보니까 긴장감 보다도, 다른 데 좀 더 치중한거 같아요~
유일하게 개봉 날짜에 맞춰서 조조로 세편 다 본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저도 세 편 다 극장에서 봤는데.. 역시 THX에서 보지 못한게 한으로 남는군요 ㅜㅜ
페르시아왕자 하얀내복 어디갔나요 ㅡㅜ? ㅋㅋㅋㅋㅋㅋㅋ
아, 추억의 게임 페르시아 왕자!
좀 하다가 자꾸 죽어서 승질나서;; 때려쳤다죠 ㅡㅡ;
시간의 모래 게임이랑 내용 똑같나요?
게임을 해보진 못해서 잘은 모르겠는데요~
게임 내용과는 전혀 다르다고들 하더라구요~
THX라는게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_-;; 정보 감사합니다 ㅋㅋ
<페르시아 왕자>는 아직 못 봤지만 <캐리비안의 해적>의 경우는 개인적으로 1>3>2 순으로 좋았어요.
사람들은 3편이 별로라고 하지만 이정도 해적영화의 스케일은 처음이라서 너무 좋았어요 ^^ (만화 원피스나 풀어헤드코코의 영향일지도 ㅋ)
2편은 뭔가 큰 감흥이 없었다고 할까요. 크라켄에게 먹혀버린 잭 스페로우가 참 어이 없었고요 케릭터가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붕뜨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중간이라서 그런지 이야기가 끊긴것도 마음에 안들었고요 ㅋ
저도 2편 보면서 스토리가 좀 따로 노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은 들었어요~
그래도 3편이 기발해서 (세상의 끝이라던가, 배를 뒤집이서 이승으로 돌아온다던가 하는 것들) 잘 완충되지 않았나 싶어요~
3편의 크라켄 지못미 ;; 크라켄이 제대로 활약(?)한 거는 그나마 2편 정도 되겠네요 ㅋㅋ
이거 잼있나요??? ;;; 잼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어서 갈등 중인데 ;;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재미있게 본 영화에요~
개인차는 있겠지만 무난하니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해요 ㅋㅋ
와우~!!! 영화평만으로도 이렇게 영화 두 편을 본 것 같아 너무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