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
줄거리
천하를 정복한 신비의 제국 페르시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서사 액션 대작.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고대의 단검을 둘러싸고 진정한 용기를 가진 페르시아의 왕자와 세상을 파멸시키려는 반역자, 그리고 단검을 비밀의 사원으로 가져가야만 하는 공주의 운명이 격돌한다. 전설적인 최고의 흥행사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하고 <해리포터와 불의 잔>의 감독 마이크 뉴웰이 연출한 올해 최고의 화제작.
평점
6 / 10점
커플지수
남자 55% 여자 45%
액션영화지만 여러요소(멋진 남자주인공, 러브라인)로 인해 여자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영화이다.
영화평

CGV 영등포THX관 G12,13에서 관람하였다.

THX관답게 더스틴(주인공)의 액션신 때 들리는 칼 소리는 실재 몸을 배는 듯한 날카로움을 담고 있었다.
극장환경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는 높은 평점을 주기 힘든 영화이다.
가장 큰 이유는 스토리가 약했기 떄문이다. 그리고 편집이 생각처럼 매끄럽지 못하다.

영화를 보면서 아쉬웠던 점은 게임 페르시아의 왕자는 없고 어쌔씬 크리드만 가득했다는 점이다.
전체적인 배경이나 분위기는 페르시아의 왕자라고 하기엔 이질감이 들었다. 모니브만 빌려온 채 어쌔씬 크리드식 액션을 보여주니
페르시아의 왕자의 팬이었던 입장에선 큰 괴리감이 들었다.
근래에 개봉했었던 타이탄에 비해선 확실히 재미있다. 그래도 8점대 평점은 알바의 힘인듯.
^^ 재미있긴 한데 남는게 없는 영화라는 단점이 있죠. ㅎㅎ
남는게 없을거라는 생각은 했는데, 생각보다는 평점이 낮네요 ㅋ
원작을 잘 살린 영화라는 평이 있던데 ㅋ (심의를 해봐야 할 듯 ㅋ)
사실 제가 평점을 좀 혹독하게 주긴하죠. ㅎㅎ
너무 개의치 마세요. 지금 나온 영화중에 그나마 볼만한 영화입니다.
그래도 한번은 보고싶니요 환타스틱한 영화를 좋아해서 ^^
네~ 피해야 할 영화는 절대 아닙니다. ^^
ㅎㅎ 이런 부류의 영화를 많이 보지 않았던 저로서는 신세계군요 ㅎ